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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최규민 - 1분
작성자 최규민 등록일 19.12.17 조회수 157

이 책은 실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실화라 그런지 더 긴장하며 본거 같았다.

유수, 보미, 서연, 소혜라는 주인공들이 나온다. 이 고등학생들은 한창 써버라는 아이돌에게 빠져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이 있는 지역으로 써버가 콘서트 하러 온다는 소식을 듣고 티켓을 한걸음 달려가 구하고

그날만을 기다리며 설레여했다. 하지만 유독 써버가 유명해서 콘서트장엔 큰 인파가 몰렸다. 그 때는 더운 여름이라 부실 공사를 한다고 에어컨도 잘 작동되지 않았다. 많이 기다리다가 콘서트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기도 어려웠지만 친구들은 제일 앞자리로 뛰어갔다. 그 순간 무언가 흔들리며 천장에 가루들이 떨어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유수, 보미 서연이는 깔리게 된다. 무대 스피커가 다 추락하고 결국 애들은 크게 다치게 된다. 주인공인 유수는 다행히 크게 안 다쳤지만 보미는 팔과 다리가 부러지고 크게 다치고 말았다. 그 사고의 후유증 때문에 유수는 가족과 멀리 하지 않으려 하고 엎친데 덮친 격 보미 엄마는 유수에게 심한 욕을 퍼붓는다. 난 이 책을 읽고 실화라 생각했을 때 정말 무서웠을거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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