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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최규민 - 안중근 (의사)
작성자 최규민 등록일 19.12.17 조회수 144

요즘들어 부쩍 사회에 관심이 많아져서 역사 책을 자주 보곤 한다. 그 중에서도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안중근 의사님의 책을 읽어보았다. 안중근 의사는 태어났을 때 몸에 북두칠성 같은 점이 있어서 이름이 " 안응칠 " 이었다. 용감한 안응칠은 소년으로 자라 사냥을 아주 좋아했다. 사냥을 즐겼지만 함부로 짐승들을 죽이진 않았다.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짐승만 잡았다. 나라를 사랑해야 한다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가르침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총 쏘는 연습을 했다. 청년이 된 안중근 의사는 나라 관계가 몹시 복잡하다 느꼈다. 농민들이 동학혁명을 일으키고 일본, 러시아, 중국은 우리나라를 넘보고 있으니 기울어져 가는 나라를 그냥 보고 있으니 한 없이 안타까웠다. 결국 안중근은 하얼빈에 온다는 이토 히로부미의 소식을 듣고 그 날 당일치기로 달려가 총 세발을 쏘아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다. 일본 군사들은 안중근을 데려가 사형에 처하고 총살로 무참히 살해했다. 죽기 전 안중근은 옳은 일을 한 것이며 죽는 것은 그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했다. 나는 안중근 의사님이 너무 안타까웠지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주셔서 그 모습을 본받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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