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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발전 (5-1) 이남경
작성자 이남경 등록일 19.12.18 조회수 141

삼국 시대에는 하늘과 땅등 자연신을 모시는 신양이 널리 퍼져있었어요.  불교가 중국에서 전래되자 삼국의 왕실은 앞장서서 불교를 받아 들였는데 이를통해 왕건을 강화하고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기 위해서 였어요.  삼국의 왕들은 자신의 권위를 높이고 국가의 평화와 발전을 바라는 뜻에서 미륵사, 황룡사와 같이 큰절을 세웠어요.  신라의 승려안광은  세속 5계를 지어 화랑들에게 가르치기도 하였어요. 불상도 많이  제작 되었어요.  절벽에세긴 백제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   삼존상은 신비 한 미소로   류명해요.    그리고 고구려의 불상으로  '연가 7년'  이라고 세겨진 연가 7 년명금동여래 입상이 대표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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