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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김다향) 제인 구달
작성자 김다향 등록일 19.12.18 조회수 154

제인 구달은 어릴 때부터 동물을 좋아하고 궁금한 것이 많았어요.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런던에 있는 비서 학교를 다니다가 친구 클로가 아프리카 케냐로 이사를 왔는데 놀러오라고 하여 여행할 돈을 마련해서 아프리카로 떠났어요. 케냐에 도착하고 루이스 리키 박사님을 찾아가서 화석 파내는 일을 했다. 3개월이 지나고 곰베 쪽에서 침팬지를 관찰할 사람을 구하는데 제인 구달이 연구를 하게 되었다. 처음엔 침팬지를 거의 보지도 못했고 경비원에게 혼자서 숲 속을 다녀도 된다는 허락을 맡고 침팬지를 관찰하며 하나하나 구별할 수 있게 되었고 이름도 지어주었다. 어느날엔 침팬지와 친구도 되었고 침팬지가 도구를 사용하는 것도 보고 침팬지와 함께 감정도 느꼈다. 그동안 침팬지에 대해 관찰한 내용을 리키 박사님께 알리고 전 세계 동물학자들에게 연구를 알리고 곰베의 침팬지들이 유명해졌다. 곰베에는 제인 구달 침팬지 연구소도 생겼다. 그러던 중 사람들이 의학 실험용으로 침팬지를 이용한다는 걸 알고 침팬지들을 지키겠다고 맘 먹고 연설을 하고 모금 활동도 하였다.

제인 구달처럼 열심히 동물을 아끼고 사랑할 수는 없겠지만 본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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