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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수영 관련 보도자료
작성자 박종혁 등록일 16.10.25 조회수 177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658

 

위 링크는 지난 2016.3.24. 경상일보에 보도된 '위기 대처능력 기르려면 생존교육 필수' 기사입니다.

 

그 중 본교 수영교육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수영교육 전국 최다 실시

울주군에 위치한 범서초등학교는 지난해 전 학년에 대해 16시간의 수영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에서 수영교육을 많이 한다는 학교도 10시간에서 12시간 수준이다.

이러한 배경에는 울산지역 초등학교로는 유일하게 범서초만 보유한 수영장이 있었다. 2014년만 하더라도 범서초는 1년에 2시간~4시간 정도의 수영수업을 진행했지만, 지난해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안전교육 시범학교로 운영되고, 학교장의 의지가 더해져 수영수업을 대폭 늘렸다.

특히 범서초는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한 수영교육에서 벗어나 ‘태화강’이라는 현장으로 나가 수상안전캠프를 열어 주목을 받았다. 수영교육에서 생존교육으로 한 단계 도약한 것이다. 4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들은 3일 동안 급류체험 등 4시간의 현장교육을 받았다.

수영교육을 주도한 범서초 박종혁 교사는 “학생들이 ‘생존수영’이라는 용어 자체를 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더욱이 물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졌고 대응능력 또한 커졌다”며 “평생 물에 들어가지 못할 것만 같던 학생이 수영을 배우면서 킥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때 감동을 받았다. 학생 개인적으로도 향후 수상레저활동을 하거나 수난사고를 당했을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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